Last Updated on 2026年1月19日 by IAJ
나리타 심야 도착(23시 이후) → 신주쿠 이동: 무엇을 선택할까? (2026)

심야 도착은 “막차/버스 시간”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. 이 글은 빠르게 결정할 수 있도록 공항송영 vs 공항 숙박을 중심으로 정리하고, 막차 전 대안(스카이라이너)도 함께 넣었습니다.
빠른 결정 플로우
- 지금 시간이 막차 전인지 먼저 판단합니다(입국심사/이동 포함).
- 리무진버스 이용 가능성은 공식 시간표로 확인합니다. [Source](https://www.limousinebus.co.jp/en/timetable/detail/Narita-Shinjuku/)
- 애매하면 안전하게 공항송영 또는 공항 숙박으로 갑니다.
심야에 가장 확실
A안: 공항송영(차량) — 도어 투 도어
막차 이후에는 “확실하게 도착”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. 환승 없이 바로 이동 가능한 공항송영이 가장 안전합니다.
공항송영 예약하기 (Klook)Affiliate link (Klook).
B안: 리무진버스(운행 시에만)
리무진버스는 짐이 많아도 편하지만, 심야에는 운행/정차가 제한될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식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세요. [Source](https://www.limousinebus.co.jp/en/timetable/detail/Narita-Shinjuku/)
참고: 나리타공항은 “23:00 이후 출발하는 LCB(저가 버스)”의 경우, 버스 정류장 직원에게 티켓을 구매하라고 안내합니다. [Source](https://www.narita-airport.jp/en/service/transportation/bus-ticket/)
C안: 공항에서 1박(안전한 플랜 B)
이동이 애매하면 공항에서 쉬고 아침에 이동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. 나리타공항은 캡슐호텔(9h nine hours)을 공식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. [Source](https://www.narita-airport.jp/en/service/transportation/capsule-hotel/)
- 무리해서 이동하다가 길을 헤매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.
- 아침에는 선택지가 늘어납니다(전철/버스).
- 여권·충전기·약 등은 작은 가방에 따로 보관하세요.
막차 전 대안: 스카이라이너(환승 필요)
“완전 심야”가 아니라면(막차 전에 공항을 나올 수 있다면), 스카이라이너는 빠르고 예약좌석이라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. 단, 신주쿠까지는 환승(예: 닛포리)이 필요합니다.
스카이라이너 할인 티켓 예시: 편도 2,580엔 / 온라인 할인 2,310엔. [Source](https://www.keisei.co.jp/keisei/tetudou/skyliner/us/tickets/coupon.php)
스카이라이너 편도 티켓 (GetYourGuide)Affiliate link (GetYourGuide). [Source](https://www.getyourguide.com/tokyo-l193/tofrom-narita-airport-skyliner-one-way-train-ticket-t439397/)
참고: 나리타익스프레스(N’EX) 운임
JR EAST는 신주쿠 방면 운임 예시로 3,250엔을 안내합니다(보통칸). [Source](https://www.jreast.co.jp/en/multi/nex/tickets/)
다만 심야 도착은 막차를 놓치기 쉬우니 “가능하면”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



